손흥민의 발끝에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강조하는 크로스 패턴이 나왔다.
그대로 통함에 따라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이 탄생할 수 있었다.
후반 추가시간 6분, 히샬리송이 침투하는 손흥민을 향해 스루 패스를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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