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STAY” 레알 팬들의 바르사 향한 ‘종신콜’→벨링엄 벤치에서 ‘잇몸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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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STAY” 레알 팬들의 바르사 향한 ‘종신콜’→벨링엄 벤치에서 ‘잇몸 만개’

주드 벨링엄(20‧레알 마드리드)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바르셀로나 향한 ‘종신콜’에 그대로 빵 터졌다.

후반 9분, 비니시우스가 좌측면 돌파 후 페널티 박스 안으로 진입한 뒤 슈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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