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준 뒤 회수하지 못한 채권 잔액이 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 잔액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94.3%가 몰려 있다.
경기와 인천도 각각 1조3128억원, 1조1843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 "오늘은 영화 해설자랍니다"
"겉과 속 다른 '수박 특검법'"…친한계도 안 받는다
서울 동북권 '교통 요지' 왕십리역 일대 재개발·재건축 '속도'
SK에코플랜트·한수원·블룸에너지, '연료전지 핵심소재' 국산화 성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