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LPBA) 결승전이 처음으로 오후 1시 30분으로 시간을 옮겼다.
선수들도 경기 시간을 앞당겼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지난 7차 투어는 다시 동시 개최돼 LPBA 결승전이 밤 9시 30분, PBA는 다음날 같은 시간에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당구 뿌리’ 지킨 대한당구시니어회, 7년 만에 ‘대한당구원로회’로 복귀…양안정·박승칠 첫 정기평가전 공동 우승
"제2의 산체스 조재호는 누구"…PBA 투어, 26-27시즌 '우선등록' 신청 시작
“어, 아시아3쿠션선수권 왜 안하지?”…오는 3월,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만 단독 개최
'최연소 그랜드슬래머' 조명우, 팀선수권서 마지막 남은 '세계 정상' 도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