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37)가 세비야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올 시즌 주전으로 활약했던 라모스는 다음 시즌도 세비야의 엠블럼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라모스는 친정팀 세비야와 손을 잡게 됐는데, 앞선 클럽들에 비하면 세비야가 내민 연봉은 터무니없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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