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이후 20년 만에 마주한 김정은과 이동건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정은은 이동건母를 만나보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표했고, 이동건母 또한 “동건이가 가슴 아프게 짝사랑만 해서 마음이 아팠다”라며 김정은과의 첫 만남 소감을 전했다.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이동건에게 설렌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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