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복귀전서 역전 결승 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는 "손흥민이 얼마나 헌신하고 왔는지 안다.그는 극도로 지친 상태였으나 곧바로 경기에 뛰고 싶어 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아시안컵 전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1초의 휴식도 주지 않은 클린스만 감독과는 대조적인 행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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