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케플러, 제로베이스원 등 웨이크원 아티스트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해리는 차분한 목소리로 "2024년 새해가 밝고 벌써 설날이 왔다.콘서트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다들 맛있는 떡국도 먹고, 나이도 잘 먹어보자"며 "올해가 갑진년이라는데 값지게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새해 복 많이 받고 빨리 또 만나자"라고 인사를 전했다.
케플러는 "2024년 갑진년 설날이 찾아왔다.벌써 2024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라며 "케플리안(공식 팬덤명)과 함께 맞이하는 세 번째 설날이다"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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