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로 돌아가 첫 경기부터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분데스리가 선두 레버쿠젠에 완패당했다.
김민재의 복귀에도 뮌헨은 현재 리그 선두 팀인 레버쿠젠에 0-3 완패를 당했다.
이날 뮌헨을 꺾으며 리그 개막 이후 21경기 무패(17승 4무) 질주를 이어간 레버쿠젠은 승점 55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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