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35)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경기 종료 후, 토트넘 동료들은 손흥민의 복귀를 축하했다.
이렇듯 토트넘 동료들은 손흥민의 복귀를 매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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