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설 특집으로 태진아♥옥경이 부부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1981년 미국 뉴욕에서 운명적으로 아내 이옥형 씨(애칭 옥경이)를 만났다는 태진아는 “이 사람은 내가 가장 힘들 때, 가장 바닥에 있을 때 날 택해줬다”며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아내에 대해 변치 않는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태진아가 현재 운영 중인 카페에서 아내 옥경이를 옆에 두고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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