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예람 중사 가해자,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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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예람 중사 가해자,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 추가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장모(27) 중사가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이 추가됐다.

이 중사는 성추행 사실을 신고했지만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2차 가해에 시달리다 2021년 5월 21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

군사법원에서 1심과 2심 재판을 받았고 대법원까지 간 끝에 2022년 9월 징역 7년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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