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류현진보다 뛰어났던 루키 투수 ‘염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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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류현진보다 뛰어났던 루키 투수 ‘염종석’

1992년 염종석 데뷔 시즌서 17승 9패 평균자책점 2.33.

특히 류현진은 데뷔 시즌이었던 2006년 한화 유니폼을 입고 18승 6패 평균자책점 2.23, 탈삼진 204개를 기록하며 투수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하며 그해 MVP와 신인상, 골든글러브를 한꺼번에 거머쥐는 역사를 썼다.

일단 정규 시즌 활약만 놓고 보면 1992년 염종석은 40년 넘는 KBO리그 역대 루키 투수들 가운데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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