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지난해 9월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박지환을 지명했다.
박지환은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을 하다 보니 아마추어때와는 다르게 많이 긴장하기도 했고 좀 더 집중해서 연습을 하는 것 같다"며 "최근에 퓨처스팀 훈련량이 많지만, 아마추어때도 많이 운동했던 편이라 (훈련을) 잘 따라가고 있다.코치님들도 수비와 타격 쪽에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양쪽 다 신경 쓰고 있다.이러한 경험을 하면 할수록 재밌고, 느낀 점도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환은 "장점은 확실히 타격이라고 생각한다.또 수비에서는 어깨가 자신있다"며 "손시헌 감독님께서 송구하기 직전에 힘이 너무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 이점을 보완하라고 말씀해주셨다.캠프 기간 타격과 수비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코치님에게 도움을 구해 하나씩 채워나가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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