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준비에 돌입한 고우석(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된 베테랑 투수 다르빗슈 유와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우석은 지난 1월 4일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고우석은 "(다르빗슈 유, 마쓰이 유키는) 일본에서도 유명했던 투수들이고 다르빗슈 유 선수의 경우 메이저리그에서 정말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며 "나도 아마추어 시절에는 다르빗슈 유 선수를 보면서 꿈을 키웠던 투수 중 한 명이다.함께 뛰게 된 부분이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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