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는 계모와 친부의 학대로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8월 1심 법원은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지난해 2월 사건이 알려진 이후, 가해자인 계모 A와 친부 B를 아동학대살해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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