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는 계모와 친부의 학대로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8월 1심 법원은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지난해 2월 사건이 알려진 이후, 가해자인 계모 A와 친부 B를 아동학대살해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여권·진보진영 '용혜인 비판' 분출…정의당 "반칙으로 얻은 의석 양해해 달라? 궤변!"
옛 동료들 "용혜인, 혼전순결·낙태금지 '언더조직' 일원…반성 입장 내야"
'집이 몇 채입니까?'는 맞는 질문일까…이재명 정부도 솔직하지 않다!
민주당에서도 용혜인 비판…"이중삼중 특혜", "당내 이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