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이미 유벤투스 자원을 영입해 재미를 본 바 있다.
하위선은 195cm라는 장신의 신체를 가졌으며, 이로 인해 공중볼에 능한 수비수다.
토트넘은 파라티치 단장 부임 이후 매 시즌 1명 이상의 어린 유망주 선수를 영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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