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이 9일 베일을 벗었다.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우식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지내다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이탕 역을 맡아 열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 아파트서 부부 추락사…자녀 2명도 숨진채 발견
'이숙캠' 진태현, 마지막 인사도 없었다… 후임은 이동건
"저가 커피마저 부담"...불황에 '100원꼴' 커피믹스의 귀환[이 집! 지금, 이 맛]
'아파트' 흥행 이끄는 지성, 이번엔 '뉴스룸' 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