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데…母 살해 후 “내가 죽였다” 지인에 전화한 30대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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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인데…母 살해 후 “내가 죽였다” 지인에 전화한 30대 男

설날을 맞은 10일 오전 한 30대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지인이 살인을 한 것 같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함께 술을 마신 지인에 연락해 자신의 범행을 알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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