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리그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하며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백승호는 1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힐스버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2023~24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31라운드에서 후반 9분 교체 투입, 리그 2경기 연속 출전에 성공했다.
매체는 백승호에게 평점 6.5점을 줬는데, 이는 팀 내 최고 평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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