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나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된 코리 클루버(38)가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클루버는 지난 2014년과 2017년에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하며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오른손 선발투수로 거듭났다.
코리 클루버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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