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관광객으로 붐비는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인명 희생은 없었지만, 브라질 관광객이 유탄에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비원은 총에 맞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쇼핑을 하던 37세의 브라질 여성 관광객이 유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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