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회 기간 동안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그리고 그 선수들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도와주신 스탭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승리라는 결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제일 중요한 순간에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던 거 같아 미안한 마음과 아쉬운 마음이 큰 거 같다”고 적었다.
실제 황희찬은 호주와 8강전에 출전해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넣으며 벼랑 끝에 몰린 한국을 구했다.
엉덩이 부상에서 돌아와 승리를 위해 뛴 황희찬이지만, 몸은 성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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