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8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2024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드’ 퍼포머 라인업에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드’는 한 해 음악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프로듀서, 경영진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뉴진스는 지난해 8월에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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