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는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44)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9일 뉴시스에 따르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6일 음주 측정 거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김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했지만, 김씨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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