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약 개발에 참여했던 현직 교수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강 교수는 G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로비 청탁에 나선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강 교수가 동물실험자료 등을 조작하고 브로커를 통해 식약처 고위관계자에게 청탁을 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시험 승인을 받은 뒤, 브로커에게 수억원을 청탁 대가로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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