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도박에 빠져 생활비가 부족해지자 국고에 손을 댄 국유림관리소 회계 담당 직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선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회계를 담당했던 A씨는 2022년 2월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인터넷 도박을 시작했다가 생활비 등이 부족해지자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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