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9단과 설현준 8단이 한국기원 선수권전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 바둑랭킹 2위 박정환과 6위 설현준은 오는 13일부터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2기 5육七 관절타이밍 한국기원 선수권전 결승 5번기를 벌인다.
세계대회 우승자 출신이자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박정환과 생애 첫 종합기전 우승에 도전하는 설현준의 5번기는 승부의 추가 박정환 쪽으로 기우는 듯하지만, 최근 기세는 설현준이 매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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