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8·바에이른 뮌헨)가 아시안컵 일정을 마치고 바로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뮌헨 구단은 "김민재의 복귀를 환영한다"며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카타르에서 뮌헨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뮌헨에서 김민재의 수비 비중은 한국 대표팀에서만큼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절친’이 적으로 4강 걸고 싸운다…‘음바페 vs 하키미’ 최고 빅매치 주목
리센느 ‘러브 어택’ 멜론차트 1위…역주행 신화 완성
[단독] 박정민, 故 신해철 전기영화 주인공 낙점…다시 ‘열일’ 아이콘으로 (종합)
‘32강 탈락’ 日 모리야스, 6개월 더 일본 지휘한다…“아시안컵 우승해도 계약 연장 NO”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