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시헌(43) 신임 퓨처스 감독은 8일 구단을 통해 "현재 강화에서 오전, 오후, 야간 훈련을 하고 있다.퓨처스팀 선수가 많은 훈련량을 쌓지 않으면, 1군 선배들을 이길 수 없다"며 "대만에서도 강훈련을 이어갈 생각이다.1군 선수와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퓨처스 선수들은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감독은 "1군 선수들은 실전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대만 2차 캠프를 시작한다.
이숭용 SSG 1군 감독은 손시헌 퓨처스팀 감독에게 "1군 선수단이 대만에 합류할 때 퓨처스팀에서 1군에 합류할만한 선수를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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