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미네소타 트윈스가 스프링캠프 개막을 코앞에 두고 베테랑 타자와 투수를 영입했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스위치 타자인 카를로스 산타나(37)와 525만달러(약 69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장타력이 돋보이는 산타나는 메이저리그 14시즌 통산 타율 0.242, 301홈런, 1천1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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