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캐비닛 속에서 발견된 레몬이 최근 영국의 한 경매에서 낙찰됐다.
회사 관계자는 "약간의 재미를 위해 레몬을 당초 60~80파운드(약 7만~10만원)으로 경매 시초가로 정했는데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한편 레몬이 들어있던 19세기 캐비닛도 경매에 출품됐으나 32파운드(약 5만4000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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