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우완 불펜 전사민, 내복사근 부분 파열로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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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우완 불펜 전사민, 내복사근 부분 파열로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오른손 불펜 투수 전사민(24)이 부상으로 스프링캠프 도중 하차했다.

NC 구단은 8일 "전사민은 지난 1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훈련 중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다"며 "지난 2일 귀국했으며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내복사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2022년 팀에 돌아왔고, 지난 시즌 9경기 출전해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76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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