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불펜 투수 전사민(24)이 부상으로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하차했다.
NC 구단은 8일 "전사민은 지난 1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훈련 중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다"며 "그는 지난 2일 귀국했으며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내복사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전사민은 국내에서 3~4주 동안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며 이후 재활조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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