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인 아이를 퇴원시키고 성묘를 하러 오라는 시댁 요구에 분노한 아내 사연이 소개됐다.
이어 "시부모님이 명절 전에 아이를 퇴원시켜서 명절 음식 만드는 데 데려오라고 했다"며 "다음날 함께 차례도 지내고 성묘도 가야 한다고 한다"고 전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족구병에 폐렴인 아이보다 명절에 지내는 차례가 중요한가" "남편이랑 시부모랑 똑같다" "어린 손주보다 더 중요한 게 조상이냐" "남편부터 정신 차려야 할 것 같다" 등 시부모와 남편을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