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섭 춘천시의원 "레고랜드, 매년 방문객 수 직접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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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섭 춘천시의원 "레고랜드, 매년 방문객 수 직접 공개하라"

국내 첫 글로벌 테마파크인 레고랜드 코리아(이하 레고랜드)가 공개된 방문객 수의 통계자료와 실제 집계 간 차이가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녹색정의당 윤민섭 춘천시의원이 "차이가 있다면 매년 정확한 입장객 수를 직접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윤 의원이 춘천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레고랜드 관광객은 63만2천871명이다.

레고랜드 개장 전 강원도와 춘천시 등은 연간 약 200만명이 찾아 일자리 창출 9천명, 생산유발효과 6천억원, 지방세수 연간 44억원 등을 예상했으나 방문객은 이에 한참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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