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7조2590억 원으로 전년(5조6397억 원) 대비 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952억 원으로 전년 6132억원에 비해 52% 줄었다고 7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지난 4분기의 경우 매출액 1조2736억 원에 영업이익은 122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광물가격 하락과 전방시장의 수요 위축이 예상보다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분기의 경우 매출액은 1조1804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35%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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