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추락해 숨진 '마약 모임'의 주도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들과 함께 모임을 계획한 김모씨(32)와 마약 전과가 있는데도 해당 모임에서 마약을 투약한 정모씨(40)는 각각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다른 참석자 2명은 모두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특히 아파트 세입자인 정씨가 마약 투약 장소를 제공하고, 이씨는 마약 공급을 담당하며 해당 모임을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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