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결말, 만족할 것…차기작=‘캐셔로’” [DA: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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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결말, 만족할 것…차기작=‘캐셔로’” [DA:인터뷰]

배우 김혜준이 ‘킬러들의 쇼핑몰’의 결말에 관해 “만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날 김혜준은 ‘킬러들의 쇼핑몰’ 결말과 관련해 “모두가 만족하실만한 결말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지안이가 분명히 어떤 결말을 맞이했든, 성장할 수 있는 마지막의 과정을 보여드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혜준은 이번 작품에서 수상한 삼촌 진만의 손에서 자란 당찬 대학생 ‘지안’ 역을 맡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삼촌에게 생존 트레이닝을 받으며 성장한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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