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엔시티) 태용이 첫 단독 콘서트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24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2024 TAEYONG CONCERT TY TRACK)이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태용이 데뷔 후 처음으로 펼치는 솔로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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