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무소속 의원과 전직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인 강래구씨에게 실형을 선고한 1심도 항소했다.
이 의원은 2021년 3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시 송영길 전 대표 경선캠프 소속 인원들에게 2회에 걸쳐 선거자금 총 1100만원을 제공한 혐의(정당법, 정치자금법 위반 등)를 받는다.
또 다음달 '송영길 지지 국회의원 모임'에서 윤 의원에게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받은 혐의(정당법 위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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