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에서 60대 형제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 24분께 통영시 한산면 한 텐트 안에서 60대 A씨 형제가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며칠째 텐트가 그대로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숨져 있는 A씨 형제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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