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칼부림 사건'을 동경해 모방범죄를 저지르려 한 10대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일 재판부는 황군에게 징역 단기 4년, 장기 6년을 선고했다.
또 황군이 피해자를 위협할 당시의 자세와 범행 도구 등을 봤을 때 살해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만화 속 예언 때문에"… 일본, 여행·관광 수익 5조 감소 예상
'딸만 둘' 정관수술 푼 남편, 워킹맘 아내 셋째 임신… 이혼 가능?
2분기 상장사 시총 532조원 늘었다… SK하이닉스 74조↑ '최고'
'62억 건물주' 기안84 "모르는 사람 찾아와 돈 빌려달라더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