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성의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몰래 훔쳐본 뒤 5개월여 동안 11차례에 걸쳐 무단 침입한 남성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8월 30일부터 이날까지 5개월여에 걸쳐 11차례 B씨 집에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과거 B씨가 도어락을 누르는 것을 몰래 지켜보다 비밀번호를 알아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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