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 투숙하며 마약을 투약한 20대 남녀 유흥업소 종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20대 남성 A 씨와 여성 B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4일 호텔에 입실한 남녀는 다음 날 오후 12시쯤 프런트 직원이 전화로 퇴실을 안내했음에도 퇴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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