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병환 중인 아버지에게 방송 최초로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앞서 전현무는 "아버지와 단둘이 본 적이 거의 없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대화를 거의 안 한다"라며 전형적인 'K-아들'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전현무는 "시간은 한정적이니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 한번 하자"라는 이승연의 부추김에 어색한 듯 멋쩍은 웃음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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