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렇게 귀한 곳에 귀하신 분이'(이하 이귀귀)를 개설했다.
브라이언이 "바다가 너무 후배들한테 잘해줬고, 바다한테 '너는 나를 좋아하니?'라고 물어보지 않았던게 아쉬웠다"며 티키타카를 자아냈다.
이후 브라이언이 "남편 분이 이거 들으면 때리는 거 아니야?"라고 되묻자 바다는 "우리 신랑도 너(브라이언) 팬이니까 너무 좋아할 거다"라며 털털한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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