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변화는 이승현의 선발 도전.
미국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 일본 프로야구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선수들이 모여 있는 호주 야구리그를 경험하면서 이승현의 시야도 넓어졌다.
이승현에게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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