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6일 캔자스시티가 유격수 보비 위트 주니어(23)와 2억8천880만달러(약 3천856억원)에 11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경우 위트 주니어의 계약 규모는 14년간 3억7천780만달러(약 5천46억원)로 늘어난다.
짧은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2022년 빅리그에 데뷔한 위트 주니어는 첫 시즌에 타율 0.254, 20홈런, 80타점, 30도루를 기록하며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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