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조규성이 요르단전 훈련에 두텁고 강하게 테이핑을 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황희찬은 "당연히 선수로서 매 경기 다 뛰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은 지난 5일 진행된 공식 훈련에 테이핑을 한 채 등장한 황희찬과 조규성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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